그랩(Grab) 주가 전망 (동남아를 대표하는 슈퍼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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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랩(Grab) 회사 개요 

 

 

 

그랩은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모빌리티/ 딜리버리/ 금융 서비스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슈퍼앱". 2012년 말레이시아에서 40명의 택시 기사들과 마이택시로 서비스를 시작, 이후 사명을 그랩 택시로 변경하며 2013년 7월 필린핀, 10월 싱가포르와 태국에 진출. 2018년에는 우버의 동남아 부문을 인수하며 동남 아시아 모빌리티 시장의 지위를 공고히 함.

 

 

 

현재는 동남아시아 8개 국가, 400개 도시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모빌리티뿐 아니라 음식 배달, 식료품 배달, 퀵 서비스, e-wallet까지 확장. 최대주주 소프트뱅크 이외 디디추싱과 도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들과 삼성전자, 현대차, SKT도 지분 투자. 주요 서비스는 2021년 3분기 기준 모빌리티 56%, 딜리버리 31%, 금융 9%로 모빌리티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딜리버리 부문의 확대가 계속되고 있음.

 

 

 

 

 

 

 

 

2.  그랩(Grab) 밸류에이션

 

 

 

 

상장 후 주가는 최고점 대비 32% 하락하였지만 이는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동남아시아 락다운 재개 영향에 대한 우려라고 판단된다. 그랩의 2022년 PSR은 10배 수준으로 우버와 리프트의 3배에 비해서는 고평가됐다. 다만 금융 서비스 관련 Peer인 SEA와 메르카도 리브레의 10배, 6배와는 유사한 수준으로 그랩의 높은 성장성과 금융 서비스 부문 확장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판단.

 

 

 

 

 

 

 

 

 

3.  Grab(그랩) 투자 포인트 

 

 

 

 

(1) 거대한 시장 규모와 낮은 penetration

 

 

 

동남아시아의 인구는 6.6억 명이며 명목 GDP 기준 2020년~2025년 CAGR 7% 성장이 기대. 기존 시장에 대한 침투율은 낮은 수준으로 온라인 배달은 12%(미국, 중국 21%), 모빌리티 3%(미국 5%, 중국 12%. 계좌가 없는 성읶의 비중도 60% 수준이며 대부분의 거래도 현금으로 이루어짐.

 

 

 

 

 

 

동남아시아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싱가폴 87%, 말레이시아 83%를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70% 이하 수준으로 상당히 낮음. 다만 30대 이하 인구 비중이 49.4%로 중국(36.2%), 미국(38%)에 비해 매우 높아 디지털에 익숙한 세대가 많아 향후 디지털화 가속이 예상되며 향후 스마트폰 보급률은 2025년 84%로 추정됨.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트렌드 확산은 이러한 변화에 추가적인 트리거가 되었음.

 

 

테마섹과 베인앤컴퍼니에 따르면, 동남아시아의 인터넷 사용자는 2015년 260만명에서 2020년 400만 명으로 증가. 이에 따라 인터넷을 이용한 거래액 역시 2015년 320억 달러에서 2025년 3,090억 달러로 증가 예상되며 사용자의 주 변화는 전자상거래, 교통 및 음식 배달에 있음. 전자상거래 거래액 중 음식과 식료품 배달의 경우 지속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모빌리티 부문은 코로나19로 인해 전체적인 시장 감소가 일어났으나 이는 코로나19 해소와 함께 해결될 이슈라고 판단.

 

 

 

그랩은 모빌리티, 딜리버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해당 서비스 모두 침투율 상승과 함께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Euromonitor에 따르면, 그랩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TAM(Total Addressable Market)은 2025년까지 1,800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2) 디지털화에 따른 전체 TAM 증가

 

 

 

동남아의 음식 배달에 대한 지출액은 2016년 1,116억 달러에서 2025년 1,705억 달러로 성장 예상. 식료품에 대한 지출 역시 2016년 2,696억 달러에서 2025년 4,748억 달러로 성장이 예상되며 음식 배달과 식료품 지출이 소비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5% 수준. 디지털화에 따라 온라인 구매 비중이 증가되는 추세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 2020년 배달 음식의 온라인 구매 비중은 10%로 전년 4% 대비 크게 증가하였으며, 식료품 역시 1.2%로 전년 0.7%에 비해 증가.

 

 

 

 

 

 

동남아의 모빌리티 관련 지출액은 2016년 1,300억 달러에서 2025년 2,313억 달러로 성장 예상되며 전체 지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 수준. 1) 인프라 투자가 부족하고 2) 대중교통 시스템이 낙후되어 있으며 2) GDP대비 높은 가격의 차량 구매 가격은 낮은 차량 소유 비중으로 연결. 전통 택시 산업 역시 대기 시간 증가, 현금 위주의 결제, 고정 금액 등에 대한 문제가 존재하여 향후 모빌리티의 성장성을 가져올 수 있을 것. 2020년 모빌리티 총거래액은 45억 달러로 전년비 50% 수준의 하락을 보임. 다만 코로나19가 서서히 해소되며 2022년에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2016년 32억 달러에서 2025년 190억 달러로 성장 예상.

 

 

 

 

 

동남아의 현금 결제 시장은 2016년 8,172억 달러에서 2025년 1조 3,561억 달러로 성장이 예상되며, ewallet의 침투율은 2016년 0.5% 수준에서 2025년 10.2%로 급격하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 e-wallet 비중이 성장하는 데에는 정부의 비현금 결제 장려와 스마트폰 및 인터넷 보급률 확산에 따름. 특히 코로나19는 비현금 결제의 확산을 이끌었음. 중국이 알리페이와 위챗페이를 중심으로 신용카드 시장을 건너뛰고 모바일 결제로 넘어갔다면, 동남아의 경우 정부 중심으로 비현금 결제를 장려하고 있음.

 

 

 

베트남 정부의 경우 현금 사용률 목표는 2025년까지 8% 미만으로 설정하고, ‘현금 없는 결제를 위한 국가 개발 계획’을 국가 정책으로 수립. 유통 채널에 신용카드 결제를 위한 단말기 설치 및 전자 결제 수수료 감면을 지시하고 있음. 이에 따라 계좌 보유율도 2014년 30.8%에서 2020년 70% 수준으로 증가함.

 

 

 

말레이시아의 경우 정부가 직접 e-Tunai Rakyat 정책을 통해 그랩, 부스트, Touch’n Go 등을 통해 30링깃을 청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음. 또한 ePenjana 프로그램을 통해 연 수익 10만 링깃 이하의 말레이시아인에게 전자화폐를 지급. 이에 따라 2020년 마스터카드 보고서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의 ewallet 사용률은 40%로 타국가(필리핀 36%, 태국 27%, 싱가포르 26%)에 비해 높은 수준을 보였음.

 

 

 

 

 

 

(3) Why Grab? 모든 생활에 연관된 슈퍼앱

 

 

 

 

그랩의 핵심 경쟁력은 모빌리티/ 딜리버리/ 금융 서비스 모두 통합된 앱에서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 앱 내에 구축된 환경을 통한 시너지 발생한다는 것인데, 1) GMV 증가와 2) 고객 Lock-in 효과 3) 효율적 비용 관리 4) 연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짐.

 

 

 

통합 앱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니, 추가적인 거래액 증가 및 고객 Lock-in이 가능. 하나의 서비스 이상을 사용하는 고객의 비중이 2018년 33%에서 2021년 55%까지 증가하였고, 결제 금액은 3.6 배 높은 수준을 보임. 고객 Lock-in에 따라 효율적 비용 관리가 가능한데, 2020년 소비자 인센티브의 GMV 대비 비중이 모빌리티와 딜리버리 모두에서 3%, 8%로 2019년 7%, 16% 대비 하락. 그랩 푸드 사용자가 그랩카의 사용자로 이동하며 추가적인 마케팅 비용 감소 효과가 발생하기도 하며, 보험-배달/ 보험-모빌리티 등의 연계를 통한 서비스들이 만들어지기도 함.

 

 

 

메이투안이 2019년 흑자 달성할 수 있었던 배경에서도 슈퍼앱의 효과를 찾을 수 있는데, 당시 플랫폼 내 거래 횟수 증가에 따라 규모의 경제가 발생했고, 주문 당 비용이 6센트로 그럽허브의 2.8달러 대비 저렴했음. 결국 슈퍼앱 내에서 Lock-in된 고객들의 거래 횟수가 늘어나면서 규모의 경제 효과를 나타날 수 있을 것. 또한 마진이 높은 광고 부문의 수익도 앱 내 소비자의 수가 늘어날수록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

 

 

 

 

 

그랩의 높은 점유율은 슈퍼앱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보여 줌. 딜리버리 부문에서는 50%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2위 경쟁자의 점유율은 20% 수준. 모빌리티 부문에서는 72%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2위 경쟁자의 점유율은 15% 수준으로 매우 낮음. 금융 서비스의 경우 23% 점유율을 보유하여 딜리버리나 모빌리티 부문보다는 낮은 수준이지만, 2위 경쟁자 역시 14% 수준으로 낮음. 2022년에는 싱텔 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디지털 은행 런칭이 예정되어있어 추가적인 점유율 확대를 기대. 다만, 전체 부문에서 경쟁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은 지켜보아야 함. 음식 배달의 경우 경쟁이 가속화 되 고 있어 가격 경쟁에 따른 수익성 악화 가능성 존재. 전자상거래 업체 쇼피를 기반으로 결제 부문을 확대하고 있는 SEA, 토코피디아-고젝의 합병으로 거대해진 고페이와의 경쟁 역시 지속될 것으로 보임.

 

 

 

 

 

그랩의 두 번째 경쟁력은 지역별 차별화에 강점을 두고 있다는 점. 우버와 모빌리티 부문에서 경쟁했을 당시에도 그랩은 Hyper-Localization 전략으로 승리할 수 있었음. 당시 우버는 신용카드 결제만 가능했으나, 그랩은 동남아시아 특성을 살려 현금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여 점유율 상승을 가져왔음. 이후 금융 서비스를 런칭하게 된 이유도, 동남아시아의 지역적 특성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 동남아시아의 국가들은 언어와 문화가 전부 다름. 뿐만 아니라 인프라와 규제 역시 다른데, 그랩은 각 국가마다 거점을 설립, 지역별 특성을 이용할 수 있는 팀을 구축해둠. 예를 들면, 그랩 앱 내 번역 서비스 개발을 통해 국가마다 다른 언어에도 불구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툭툭의 사용량이 높은 태국에서는 GrabTuktuk 서비스를 런칭하거나 삼륜차 사용이 많은 필리핀에서는 GrabTrike를 런칭하기도 했음.

 

 

 

 

 

 

4.  그랩(Grab) 3분기 실적 리뷰

 

 

 

*지표 설명 : 1) GMV(Gross Merchandise Value) : 그랩 앱 내에서 결제된 총 상품 거래액. 2) Gross Billings : 그랩 앱 내에서 결제된 상품 거래액 중 그랩에게 귀속되는 부분, 총거래액. 3) 조정 매출액(Adjusted Net Sales) : Gross Billings에서 운전자/배달원과 상품 제공자에게 지불되는 기본 인센티브를 제외한 수치. Revenue : 소비자 인센티브와 추가 인센티브를 포함한 전체 인세티브를 제외한 매출액.

 

 

 

그랩의 3분기 GMV는 YoY 32% 상승한 32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 달성. 이에 따라 총거래액도 YoY 41% 증가한 6.16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 다만 인센티브를 제외한 매출액은 1.57억 달러로 베트남의 락 다운으로 읶해 YoY 9% 감소. 조정 EBITDA는 2.12억 달러 손실로 전년비 증가하였는데, 이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읶한 모빌리티 부문의 매출액 감소에 따름. 순 손실은 9.88억 달러로 젂년비 크게 확대되었는데, 이는 주식 기준 보상과 상환가능 주식에 대한 미지급 이자, 투자회사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비 현금 비용 증가 때문. 늘어난 손실에 비해 긍정적인 부분은, 전체 거래액과 유저당 사용 금액이 크게 증가하며 슈퍼앱 비즈니스 모델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 향후 코로나19 영향이 해소되면 이익단 개선을 기대.

 

 

 

• 딜리버리: 3분기 GMV 23억 달러로 YoY 63% 성장, 역대 최대치 달성. 총거래액은 YoY 74% 증가한 4.22억 달러. 조정 EBITDA는 2,200만 달러 손실로 손실폭 감소. GrabMart의 GMV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슈퍼마켓 및 식료품점과 제휴를 맺음.

 

 

• 모빌리티 : 3분기 GMV 5.29억 달러로 코로나19로 인한 일부 국가 락다운 효과로 인해 YoY 30% 감소. 총거래액은 YoY 22% 감소한 1.26억 달러. 조정 EBITDA는 6,400만 달러로 YoY 23% 감소하였으나 조정 EBITDA 마진은 12%로 증가. 4분기 초 모빌리티 부문의 회복이 지속되고 있고, 베트남의 락다운이 해제되며 운행 시작.

 

 

• 금융 서비스: 3분기 TPV 31억 달러로 YoY 44% 상승. 총거래액은 17% 상승한 2,800만 달러. 조정 EBITDA는 5,800만 달러 손실이지만 조정 EBITDA 마진은 -2.4%로 전년 -2.7%보다 나아진 상황. 앱 내에서 그랩 페이를 통한 결제 금액은 69.9%로 크게 향상, 슈퍼앱 시너지 창출 중. OVO의 지분을 추가 인수하며 인도네시아 결제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

 

 

• 기타: 3분기 GMV 4,100만 달러로 YoY 351% 증가, 총거래액 역시 414% 증가한 3,900만 달러. 순 매출액은 37% 증가한 700만 달러. 조정 EBITDA는 재투자로 인해 YoY 84% 감소한 1백만 달러.

 

 

 

 

 

 

 

5.  그랩 리스크 포인트 

 

 

 

(1)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우버나 리프트와 마찬가지로, 그랩 매출액의 상당 부분은 모빌리티에서 발생. 조정 EBITDA 기준으로도 흑자를 유지하고 있는 부문은 모빌리티가 유일. 코로나19 델타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베트남의 락다운이 9월 30일까지 지속되며 모빌리티/ 딜리버리 부문의 영업이 금지되면서 3분기 실적에 영향. 지난 9월에는 2021년 가이던스도 조정 매출액 기준 21억~22억 달러(기존 23억 달러), GMV 150억~155억 달러(기존 167억 달러)로 하향.

 

 

 

신종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아직 동남아에서는 발생되고 있지 않으나, 발생 방지를 위해 남아공 및 유럽 등에서의 유입을 금지시키는 중. 관광업이 경제에 큰 부문을 차지하고 있는 동남아 국가들의 경제에도 영향 가능. 소비자 유치와 운전자/ 배달원 유치를 위해 추가적인 인센티브 지불에 따른 수익성 악화 가능성 존재.  

 

 

 

 

 

 

(2) 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

 

 

 

그랩은 동남아시아의 다양한 국가에서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이에 따라 국가별/ 서비스별 경쟁자가 등장하고 있어 지역 내 브랜드 파워/ 단일 서비스 제공 에 따른 높은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그랩과 경쟁 중. 경쟁 심화가 지속되면 그랩의 가격/ 수수료 역시 하락할 수 밖에 없고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가능성 존재. 2021년 5월 인도네시아의 모빌리티 플랫폼 고젝과 인터넷 상거래 플랫폼인 토코피디아가 합병하며 추가적인 경쟁 심화 예상.

 

 

 

 

 

 

 

6.  그랩 주가 전망

 

 

 

 

 

 

 

 

그랩 주가는 오미크론 확산 영향을 고점대비 30% 가까이 조정 받으며 8.99$를 기록하고 있다. 현 그랩의 수익구조가 모빌리티 중심이라 신종 바이러스의 확대가 주가 움직임에 타격을 주고 있으나 금융부문인 그랩페이의 빠른성장이 이루어지고 있고 딜리버리 부문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우버와 리프트 대비 3배정도 고평가 되어있으나 개인적으로 그랩은 금융서비스와 현지화에 성공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두개 회사보다 성장여력이 더 있다고 생각한다.

 

 

 

 

 

 

 

 

 

동남아를 대표하는 SEA(SE)의 경우 166조원의 가격을 평가 받으며 그랩보다 4배 이상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데 SE의 경우 동남아 대표 이커머스인 Shopee와 게임퍼블리셔에서 쇼피페이 에어페이로 대표되는 핀테크 분야까지 주도하며 동남아 최고의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랩 또한 모빌리티 딜리버리 핀테크에 부각을 들어내며 동남아 슈퍼앱을 대변하고 있는 만큼 현 40조대원에서 SE의 절반인 80조원대(18달러) 까지는 성장할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전망한다. 에어비앤비와 함께 리오프닝, 위드코로나 수혜주로 그랩 또한 거듭날것으로 기대하며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겠다.

 

 

 

 

 

 

NOTICE) 위 자료는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단순 참고 자료이며 투자의 최종 판단 및 손실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 Grab(그랩),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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