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주요 종목에 대한 IB 투자의견 / 경제활동 재개로부터 수혜 예상되는 종목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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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주요 종목에 대한 IB 투자의견

*연합인포맥스*

▲ NVIDIA(NVDA): Truist는 경영진이 제시한 강력한 가이던스와 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세를 강조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700달러에서 768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Netflix(NFLX): Stifel은 Amazon(AMZN)이 MGM Studios를 인수하면서 스트리밍 시장의 경쟁심화가 예상되고 있으나, 이것이 Netflix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 Western Digital(WDC): Benchmark는 HDD, NAND 시장에서의 수요 추이를 분석했을 때, 동사 실적 전망을 낙관할 수 있으며 그에 비하여 현재 밸류에이션은 특별히 높지 않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87달러에서 92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T-Mobile(TMUS): Benchmark는 강력한 네트워크 포트폴리오를 고려했을 때, 5G 사업을 확대하고 수익화하는 데 유리한 입지에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7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 D. R. Horton(DHI): Wells Fargo는 강력한 주택수요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더 확대할 기회가 있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유지했고, 목표주가를 110달러에서 11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Workday(WDAY): Morgan Stanley는 FY22 2분기 가이던스가 저조했지만, FY22 전체 가이던스는 상향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매력적인 투자기회가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 목표주가 305달러를 유지했다.

▲ Snowflake(SNOW): D.A. Davidson은 가이던스의 상단에 달하는 견고한 성장세가 확인된 가운데, 높은 밸류에이션이 주가 상승을 제한하고있다고 언급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를 300달러에서 275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효율성 높고 경제활동 재개로부터 수혜 예상되는 종목 3선

*연합인포맥스*

MarketWatch는 Berkshire Hathaway, Boyar Group 등의 자료를 기반으로, 경제활동 재개 상황에서 수혜가 기대되는 매력적인 투자종목을 다음과 같이 선정했다.

"현재 미국 금융시장에서는 가상화폐나 밈 스톡등 투기적 자산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시장이 과열된 상태임을 가리킨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서도, Berkshire Hathaway의 종목선별 기준이나 Boyar Value Group이 발표하는 종목 리스트 등을 이용하여, 투자자들은 매력적인 투자기회를 물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해당하는 종목을 다음과 같이 열거했다.

▲ UniFirst(UNF). "다년간 계약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 모델은 높은 고객 재방문율과 순현금을 보유하는 안정적인 재무상태로 연결되고 있다. 에너지 산업의 활성화가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경제활동 재개 수혜주로도 간주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Boyar Group이 제시하는 적정주가는 263달러이다.


▲ Comcast(CMCSA). "고가치 무형자산과 제한적인 재투자만이 필요한 유형자산으로 구성된 종목으로, 이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있는 현재유리한 사업 모델이다. 코로나19 판데믹이 맹위를 떨치던 시기에도 그 성적을 입증해왔으며, 테마파크 재개장이 실적 향상의 기회가 될 것이다"고 분석했다. Boyar Group이 제시하는 적정주가는 76달러이다.


▲ Bank of New York Mellon(BK). "동종기업 대비 디지털화가 잘 이루어져 있어 비용절감이 강력하게 이루어졌으며,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통하여 고객 대응 또한 자동화되면서 기업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었다"고 언급했다. Boyar Group이 제시하는 적정주가는 50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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