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 런칭 관련주 및 닥터브레인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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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오징어게임과 마이네임의 연속 히트로 K-콘텐츠 , K-드라마 관련주 움직임이 코스피 코스닥 시장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견고하게 우상향 해오고 있다.

 

 

 

넷플릭스에 이어 새롭게 애플 tv플러스가 11월 4일에 국내에 런칭하는데 애플이 제작한  Apple Original 콘텐츠인 이선균 주연의 Dr.브레인 흥행여부에 따라 애플tv 관련주와 닥터 브레인 관련주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높아질것으로 생각돼 어떠한 종목들이 애플tv플러스 관련주이며 닥터 브레인이 관련주일지 알아보겠다.

 

 

 

 

1.  애플TV플러스 11/4 한국 런칭

 

 

 

 

 

 

2021년 6월 스튜디오드래곤과 미국 드라마 공동제작 발표 이후 자세한 한국 런칭 일정은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11/4 애플TV플러스의 한국 런칭이 공식화된 것이다. 심지어 이미 쇼케이스를 마쳤고, 대대적인 언론홍보를 마무리한 디즈니플러스의 런칭 일정 11/12보다도 빠르다.

 

 

애플TV플러스는 업계 최초로 오리지널 콘텐츠만 제공하는 콘텐츠 구독 서비스이며 월정액은 6,500원(무료체험 7일 포함, 최대 6명까지 공유)이다. 넷플릭스보다 저렴하게 출시된 디즈니플러스 보다도 낮게 책정했다. 플랫폼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음을 방증한다.

 

 

 

 

 

 

2.  지속될 한국 콘텐츠의 Scale-UP, 그리고 마진 확대

 

 

 

 

2019년 11월 출시된 애플TV플러스는 이미 이선균 주연의 , 이민호, 윤여정 주연의 <파친코> 두 개의 한국 작품을 준비 중이며 특이점은 한국 콘텐츠의 확실한 Scale-UP 이 나타난다는 매우 긍정적인 내용이었다. 실제로 애플TV플러스는 첫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로 영화 <밀정>의 김지운 감독이 연출하는 "닥터브레인" 작품을 공개했다. 외주제작은 와이지의 스튜디오플렉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이 담당하며 보장 GPM은 최소 25% 이상으로 추정된다.

 

 

 

 

 

 

그 다음 한국 작품으로는 미국의 베스트셀러 소설 <파친코>를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제작은 미국의 미디어 레즈가 총괄하고, 로케 촬영이 필요한 국가에서는 국가별로 외주제작 하청을 주는 구조로 추정된다. 한국, 일본어, 영어 3개 국어로 제작되며 시즌1 총 제작비는 천억 원 이상으로 알려져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오리지널 콘텐츠가 매달 업로드될 예정이다. 콘텐츠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 애플TV플러스에 한해서는 아직은 하청의 하청 구조이지만, 넷플릭스와 디즈니 플러스의 사례를 미루어볼 때 현지 제작사들과의 협업을 강화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매일 업데이트되는 넷플릭스의 글로벌 순위 덕에 한국 콘텐츠의 높아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는 동남아만 휩쓰는 것이 아닌, 글로벌 전체 순위에서 무려 3개의 콘텐츠가 made in KOREA다. 따라서 플랫폼간의 경쟁 심화로 한국 콘텐츠 수요가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드라마의 스케일은 점차 커질 것이고, 거기에서 받아오는 보장 GPM은 더욱 상승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3.  애플 tv 관련주 및 닥터브레인 관련주

 

 

 

 

 

(1)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애플tv 플러스 오리지날 콘텐츠 닥터브레인 제작사인 스튜디오플렉스를 2017년에 설립했으며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국내 및 일본과 중국 등 전 세계에서 매출이 발생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블랙핑크, 아이콘, 악동뮤지션, 트레져 등의 인기 아티스트를 보유하고 있음

 

 

 

 

 

(2) 와이지플러스(YG Plus)

 

 

 

 

 

YG스튜디오플렉스는 YG 자회사 YG플러스를 통해 히트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제작한 (주)바람이분다 등과 손잡은 한류 콘텐츠 전문 제작사다.

 


음반 기획 및 제작을 넘어 배우, 예능인 등을 다수 보유한 종합 매니지먼트사로 거듭난 YG는 제작 분야까지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명실상부 종합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 발돋움

 

 

 

 

 

(3) 카카오

 

 

 

 

 

 

애플tv 오리지널 콘텐츠인 닥터브레인의 원작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속해있는 카카오웹툰의 작품으로써 흥행여부에 따라 카카오 주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됨.

 

 

 

 

 

(4) 스튜디오드래곤

 

 

 

 

 

2016년 5월 CJ ENM의 드라마 사업본부가 물적분할되어 설립, 드라마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여 미디어 플랫폼에 배급하고 VOD, OTT 등을 통한 유통 및 관련 부가사업을 영위함.

 

 

도깨비, 비밀의 숲, 미스터션샤인, 사랑의 불시착 등 완성도와 화제성 높은 드라마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전통 미디어, 디지털, OTT 등 뉴미디어까지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음.

 

 

해외 로컬 제작사, 방송사들과 파트너쉽을 통해 현지화를 확대 중임.

 

 

스튜디오드래곤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미국 현지에서 애플TV플러스로부터 시리즈 오더를 받았다고 밝혔다. 애플TV플러스는 애플의 자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다.

 


제작할 작품명은 '더 빅 도어 프라이즈'(The BIg Door Prize)로 30분씩 총 10회차로 구성된다. 회사는 미국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한 스카이댄스(Skydance)와 공동 제작할 예정이다.

 

 

 "에피소드당 제작비 100억원의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프로젝트가 1년에 5개인데, 각각 시즌1만 진행해도 스튜디오드래곤의 20년 매출과 맞먹는 수준"

 


스튜디오드래곤은 "이번 작품의 방영이 시작되는 2022년 하반기부턴 미국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실적을 반영할 예정"이다.

 

 

 

 

 

(5) 키이스트

 

 

 

 

 

키이스트는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영상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다수의 글로벌 스타의 산실이 되어 온 매니지먼트를 영위하는 스튜지오 지향의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

 

 

드라마 <하이에나>,<나의위험한 아내>,<허쉬>등의 작품을 기획, 제작하여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 중이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보건교사 안은영>을 제작함.

 

 

손현주, 김서형, 김동욱 등 한국 대표 배우들의 소속사로 문가영, 우도환, 황인엽 등 스타성 있는 배우를 발굴, 매니징 하고 있음.

 

 

 

배우 정은채가 미국 애플tv+ (AppleTV+)서 제작되는 드라마 '파친코'(Pachinko)에 출연하며 흥행여부에 따라 버킷스튜디오가 이정재 관련주로 묶이면서 큰상승을 보여줬던것처럼 키이스트 또한 시장에서 반응이 올것으로 생각됨


 

 

 

(6) SK텔레콤

 

 

 

 

 

SK텔레콤 주식은 SK스퀘어와 61:39 주식분할로 인해 11월 26일까지 주식거래가 정지 된 상태이다. SK텔레콤의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를 통해 애플TV가 국내 서비스 되고있어 애플 오리지널 콘텐츠 흥행여부에 따라 애플TV 구독자 증가로 이어져 SK텔레콤 주가 움직임에 영향을 줄것으로 예상된다.

 

 

 

 

 

 

같이보면 좋은자료)

 

 

https://niceguy921.tistory.com/143

 

넷플릭스 지옥 관련주 정리("지옥" 제작사는?)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D.P와 오징어게임의 인기로 관련주들의 움직임이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전체적인 조정에도 불구하고 견고하게 우상향을 해오고 있다. 그래서 2021년 11월 19일에 개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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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위 자료는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단순 참고 자료이며 투자의 최종 판단 및 손실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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