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바이오 공모주 청약 일정 및 주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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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이프릴바이오 회사개요




에이프릴바이오는 2013년 교원 창업 형태로 설립된 신약 후보물질 연구개발 전문기업
인간 항체 제작 기술과 단백질 의약품 반감기 증대 기술을 바탕으로 바이오 의약품 중 단백질 의약품에 속하는 항체치료제 및 지속형 재조합 단백질 의약품을 개발


 

 






2. 에이프릴바이오 공모주 청약 일정, 보호 예수 현황 , 청약 한도



 

1. 에이프릴바이오 공모주 청약일 : 2022.07.19(화)~2022.07.20(수)
2. 에이프릴바이오 공모주 청약 주관사 : NH투자증권 (에이프릴바이오 NH 투자증권 단독 청약 주관)
3. 에이프릴바이오 확정 공모가 : 16,000원 (에이프릴바이오 최소균등배정 10주를 위한 증거금 80,000원)
4. 에이프릴바이오 청약 수수료 : NH투자증권 청약 수수료 2,000원
5. 에이프릴바이오 청약 환불일 : 2022.07.22일(금)
6. 에이프릴바이오 상장 예정일 : 2022.07.29일(금)
7. 에이프릴바이오 공모 후 시가총액 : 약 1,682 억원







에이프릴 바이오의 유통가능 주식물량은 상장 당일 전체물량의 41.59%이며 타 종목 대비 상장대비 유통가능 주식수가 많아 주가흐름 변동성이 일반 공모주들과 비해 클 것으로 예측된다.



 



에이프릴바이오 공모주 청약한도는
NH투자증권 단독 주관으로 일반청약자 최고청약한도는 12,800주이나 NH투자증권 우대기준 및 청약단위에 따라 19,200주 , 25,600주 , 32,000주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3. 에이프릴바이오 수요예측 결과






바이오 신약 개발기업 에이프릴바이오는 이달 1314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를 1만6천원으로 확정했다. 에이프릴바이오 수요예측 결과는 국내외 기관 총 148곳이 참여해 14.43대 1라는 매우 저조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에이프릴바이오 희망 공모가 밴드 최하단이 20,000원 이하의 가격을 제시한 기관 비율이 72.4%에 달해 밴드 하단 기준 보다 20% 낮춘 16,000원으로 확정공모가가 결정됐다.



 




에이프릴바이오 기관투자자의 의무보유 확약은 건수로 25%, 신청 수량으로는 10.66%로 양호하게 나왔으나 수요예측 참여기관이 적었기에 에이프릴바이오 의무보유 확약이 주가 흐름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기에는 어려울것으로 예상된다.





4. 에이프릴바이오 실적







- 에이프릴 바이오 2021년 기준 매출액 234억원, 영업이익 44억원 (흑자전환 YoY), 당기순적자 527억원 (적자지속 YoY), 영업이익률 19.0%를 기록


- 에이프릴바이오 202110월 덴마크 소재 신경질환 전문 글로벌 제약사인 룬드벡 (H. Lundbeck A/S)448백만 달러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




5. 에이프릴바이오 장외가





에이프릴바이오 장외가 거래 동향을 살펴보면 매도자 기준 희망가격은 30,000원 매수자 희망가격은 22,000원 대에 형성 되어있다.




6. 에이프릴바이오 투자 포인트





1) 지속형 항체 의약품 개발업체



에이프릴바이오는 2013년에 설립되었고 암질환과 자가면역질환을 타겟으로 하는 항체 의약품을 개발하는 업체이다. 타겟 항원(세균이나 독소)과 결합할 수 있는 인간 항체 (항원의 자극에 의하여 생체 내에 만들어져 항원과 결합하는 단백질) 신약 후보 물질을 찾을 수 있는 항체 라이브러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그 외에도 에이프릴바이오는 약효 지속형 기술에 대해 자체 기술을 갖고 있다. 긴 반감기를 가지는 혈청 알부민과 고친화도로 결합하는 인간 항체절편(SL335로 명명)을 활용하여 단백질 의약 품의 혈청내 반감기를 늘리는 SAFA(anti-Serum Albumin Fab-Associated technology)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다. 알부민-SL335-약효단백질 의 구조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알부민과 약효단백질을 연결하는 SL335가 에이프릴바이오의 핵심기술이라고 판단된다. 에이프릴바이오는 항체 라이브러리 기술과 SAFA 기술을 조합하여 항체의약품, 이중항체, 지속형 의약품, ADC 적용 항체 등 다양한 신약 개발이 가능하다.


 




 

2) 라이선스 아웃 후 미국 임상 순항중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APB-A1은 덴마크계 제약사 룬드벡에 2021년 10월 기술이 전 된 후 현재 미국에서 임상1상을 진행하고 있다.

총 계약 규모는 5,400억원으로 계약금과 191억원, 임상시료비용 43억원은 수취 완료하였다. APB-A1은 자가 면역질환인 갑상선 안병증의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갑상선 안병증의 시장규모 는 38억달러로 추정되며, APB-A1은 자가면역질환에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향후 시신경 척수염이나 다발성 경화증, 류마티스 관절염을 적응증으로 개발될 수도 있다. 작용기전을 설명하면, CD40와 CD40L이 결합하면 B세포를 활성화 시켜서 항체 생산에 필수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T세포를 활성화 시킨다. 이때 비정상적인 자가항체가 생산될 수 있는데 이 자가항체가 정상세포를 공격하여 자가면역질환 을 야기한다. 에이프릴바이오의 APB-A1은 CD40L과 결합하여 CD40이 CD40L과 결합하는 것을 저해한다. 이에 따라 비정상적인 자가항체가 생산되지 않게 됨으로써 자가 면역질환을 치료한다는 기전이다.

 

 

 

 






3) 기술이전을 목표로 하는 APB-R3


에이프릴바이오의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APB-R3는 자가염증질환인 스틸병을 적응증으로 하는 신약 후보물질이다. 스틸병은 내장의 변병이 심한 성인 및 어린이의 관절 류머티즘이다. Coherent Market Insight에 의하면 2020년 15억달러인 스틸병 의 시장규모가 2026년까지 연평균 5.8%씩 성장하여 21억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PB-R3는 현재 비임상을 끝내고 임상승인 신청을 위해 준비중에 있으며 올해 기술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작용기전은 염증을 유발하는 사이토 카인인 IL-18을 중화시킬 수 있는 IL-18BP을 결합시켜서 염증을 낮추는 기전이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지속형 물질인 SAFA 물질에 IL-18BP를 결합시키고 이 물질이 IL-18을 만나면 염증을 낮출수 있다는 판단이다. APB-R3 역시 단순히 스틸병의 치료제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치명적인 대식세포 활성화 증후군인 혈구탐식성림프조직구 증식증, 소아 특발성 관절염, 아토피성 피부염 등으로 파이프라인 확장이 가능하다.








7. 에이프릴바이오 공모주 청약 투자 여부 판단



 



에이프릴바이오는 약효가 보다 오래 가도록 하는 기술인 ‘싸파(SAFA)’, 그리고 각 항원에 맞는 항체를 발굴하는 ‘항체 라이브러리’ 기술을 활용해 단백질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업체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이번 수요예측 결과 148개 기관 중 58.1%(86곳)가 희망 공모가(20,000원) 보다 낮은 가격을 써냈을 정도로 참여가 저조했다.


에이프릴바이오 수요예측에서 흥행을 거두지 못한 배경으로 최근 잇따른 바이오 공모주의 부진과 연계해 해석할 수 있을것 같다.
앞서 상장한 바이오 벤처기업인 보로노이(28.35 대 1)와 노을(31.5 대 1), 바이오에프디엔씨(74.01 대 1) 등도 기관 투자가를 상대로 한 수요예측 경쟁률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다.


에이프릴바이오 공모주 청약은 낮은 기관 수요예측결과 높은 상장 당일 유통 물량을 고려했을때 패스하는게 좋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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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위 자료는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단순 참고 자료이며 투자의 최종 판단 및 손실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 에이프릴 바이오, FS 리서치,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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